메디엑세스 MediAccess -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글로벌 보건의료 플랫폼 NGO
1985년부터 이어온
메디엑세스의 여정
0
Years
1985년부터 이어온
메디엑세스의 여정
0
Years
함께한 이들의 이야기
"
"2세 아이의 곪은 손가락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. 3개월 전 간단한 소독과 약만 있었어도 문제없었을 텐데, 이미 유착되고 굴곡 수축이 온 상태였어요. 할 수 있는 게 병원 권유뿐이었습니다."
"
"남은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생각도 새롭게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."
"
"진료해주어서 정말 고맙고 우리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이야기를 연신 하였습니다. 저는 그곳에서 영어로 통역하며 그분과 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."
"
"의료 아웃리치는 결코 힘겹고 버거운 일이 아니라, 어색하던 사람들이 함께하며 마음을 열고, 서로를 위하며, 격려하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, 낯선 얼굴이 친근한 동역자로 변하는 자리였습니다."